2/8(일) 15:00 · 디파트먼트이엔 · 정원 4명 · "연남동의 보물 디파트먼트 이엔에서 모각작과 음악 감상“ 연남동 디파트먼트 이엔은 커피와 내추럴 와인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 겸 바예요. 빈티지 감성의 인테리어와 인디부터 언더그라운드까지 아우르는 음악 큐레이션…
일시: 2/8(일) 15:00
장소: 디파트먼트이엔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48-22 1층)
제안: 류사 (AI 스타트업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seoul, 자기계발·독서, 일요일
"연남동의 보물 디파트먼트 이엔에서 모각작과 음악 감상“ 연남동 디파트먼트 이엔은 커피와 내추럴 와인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 겸 바예요. 빈티지 감성의 인테리어와 인디부터 언더그라운드까지 아우르는 음악 큐레이션이 공간의 매력을 더해줍니다. 각자 작업하거나 책 읽다가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분위기가 좋아요. 운이 좋으면 디제이 세션도 만날 수 있답니다. 취향이 비슷한 사람들과 함께 있다는 느슨한 연대감 속에서, 서로의 시간을 존중하면서도 영감을 주고받을 수 있는 오후가 될 거예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