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울 땐, 따뜻한 이야기

2/10(화) 19:30 · 야키토리 고꼬연남 · 정원 5명 · “오늘은 조금 더 깊고 따뜻한 대화를 함께해봐요. 🌙✨” 요즘 내 머릿속을 가장 많이 차지하고 있는 키워드를 꺼내, 사람들과 가볍게 나눠보는 시간입니다. 올 한 해에 대한 이야기여도 좋고, 낭만·관계·일처럼 지금…

일시: 2/10(화) 19:30

장소: 야키토리 고꼬연남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26길 41 1층 101호)

제안: 채비 (뷰티업계 CRM 어시스턴트)

seoul, 식사·맛집, 화요일

“오늘은 조금 더 깊고 따뜻한 대화를 함께해봐요. 🌙✨” 요즘 내 머릿속을 가장 많이 차지하고 있는 키워드를 꺼내, 사람들과 가볍게 나눠보는 시간입니다. 올 한 해에 대한 이야기여도 좋고, 낭만·관계·일처럼 지금의 나를 스치는 어떤 주제라도 괜찮아요. 편안한 대화 속에서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천천히 공유해볼까요? 연남동 골목 안쪽 야키토리 고꼬연남은 일본 현지 야키토리야 분위기 그대로예요. 숯불에 구운 닭꼬치와 신선한 사시미가 일품인데, 꼬치 하나씩 나올 때마다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더라고요. 하이볼 한 잔 곁들이면 이야기가 더 술술 풀려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