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6(월) 19:30 · 텐씨 · 정원 5명 · "요즘 나를 돌보고 있나요?" 앞만 보고 달려오다 보면 어느 순간 숨이 차더라고요. 번아웃이 오기 전에, 혹은 온 후에 각자 어떻게 쉬어가는지 나눠봐요. 산책이든, 여행이든, 새로운 시도든 좋아요. 전포 골목 안쪽…
일시: 2/16(월) 19:30
장소: 텐씨 (부산 부산진구 전포대로210번길 48 1층)
제안: 정민 (카페 사장)
busan, 식사·맛집, 월요일
"요즘 나를 돌보고 있나요?" 앞만 보고 달려오다 보면 어느 순간 숨이 차더라고요. 번아웃이 오기 전에, 혹은 온 후에 각자 어떻게 쉬어가는지 나눠봐요. 산책이든, 여행이든, 새로운 시도든 좋아요. 전포 골목 안쪽 텐씨는 로컬 감성 물씬한 이자카야예요. 신선한 회와 사시미, 구이 요리가 일품인데 특히 우니를 좋아한다면 꼭 시켜보세요. 하이볼 한 잔과 함께하면 하루의 긴장이 스르륵 풀려요. 바쁜 일상 속에서 나를 챙기는 각자의 방식, 들려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