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토) 18:00 · 오늘은슈림프 · 정원 5명 · “일 하는 시간이 삶의 큰 부분을 차지하잖아요. 의미를 느끼며 사는 게 좋지 않을까요?” 처음엔 그냥 하던 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그 안에서 의미를 발견하게 되기도 해요. 각자 일에서 느낀 보람이나, 직업이 나를…
일시: 2/21(토) 18:00
장소: 오늘은슈림프 (서울 광진구 뚝섬로23길 59 1층)
제안: 네이트 (발전 공기업 화학 업무 담당자)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일 하는 시간이 삶의 큰 부분을 차지하잖아요. 의미를 느끼며 사는 게 좋지 않을까요?” 처음엔 그냥 하던 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그 안에서 의미를 발견하게 되기도 해요. 각자 일에서 느낀 보람이나, 직업이 나를 성장시킨 순간들을 편하게 나눠봐요. 건대입구 골목 안쪽의 오늘은슈림프는 신선한 새우 요리 전문점이에요. 통통한 새우가 가득 들어간 새우볶음밥과 크리미한 새우 파스타가 시그니처인데, 한 접시씩 나눠 먹으며 이야기하기 딱 좋아요. 일상 속 작은 성취감도 좋고, 요즘 고민하는 것도 좋아요. 서로의 일 이야기, 들려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