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열정 사이

2/16(월) 19:30 · 화포엠 · 정원 5명 · "좋아하던 것이 일이 되면 어떤가요?" 취미로 즐기던 것을 직업으로 삼게 된 이야기, 일이 재미있을 때와 버거울 때, 그 사이에서 균형을 찾는 각자의 방식을 나눠봐요. 일 밖에서 나를 충전하는 방법도 좋아요. 성수…

일시: 2/16(월) 19:30

장소: 화포엠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5길 9-16 2층)

제안: 데이브 (호텔 지배인)

seoul, 식사·맛집, 월요일

"좋아하던 것이 일이 되면 어떤가요?" 취미로 즐기던 것을 직업으로 삼게 된 이야기, 일이 재미있을 때와 버거울 때, 그 사이에서 균형을 찾는 각자의 방식을 나눠봐요. 일 밖에서 나를 충전하는 방법도 좋아요. 성수역 근처 화포엠은 정통 쓰촨 요리를 선보이는 곳이에요. 마라샹궈와 훠궈가 시그니처인데, 매운맛 단계를 조절할 수 있어서 입맛에 맞게 즐길 수 있어요. 얼얼한 맛이 대화의 열기를 더해주더라고요. 일을 대하는 태도, 에너지를 관리하는 법, 요즘 몰두하고 있는 것들.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새로운 관점이 생길 거예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