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4(토) 18:00 · 취화몽 광안점 · 정원 5명 · "처음 꿈꿨던 길과 지금 하는 일, 다른가요?" 돌고 돌아 지금 여기 있는 각자의 이야기를 나눠봐요. 예상치 못한 길에서 찾은 것들도 좋고, 언젠가 다시 꿈꾸고 싶은 것도 좋아요. 광안리 해변 바로 앞 취화몽은 고…
일시: 2/14(토) 18:00
장소: 취화몽 광안점 (부산 수영구 광안해변로255번길 14-3 1층 취화몽 광안점)
제안: 제이 (중장비회사 공사총괄)
busan, 식사·맛집, 토요일
"처음 꿈꿨던 길과 지금 하는 일, 다른가요?" 돌고 돌아 지금 여기 있는 각자의 이야기를 나눠봐요. 예상치 못한 길에서 찾은 것들도 좋고, 언젠가 다시 꿈꾸고 싶은 것도 좋아요. 광안리 해변 바로 앞 취화몽은 고기와 술이 어우러지는 이자카야예요. 숯불에 구운 삼겹살과 항정살을 하이볼과 함께하면, 이야기가 더 솔직해지더라고요. 바다 보며 한 잔 기울이기 딱 좋은 곳이에요. 계획했던 삶과 실제 살아온 삶 사이의 간극, 그 안에서 발견한 것들을 편하게 나눠봐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