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서고

2/22(토) 16:00 · 국립중앙박물관 · 정원 4명 ·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 중인 “왕의 서고를 열다 외규장각 의궤실” 전시는 조선 왕실의 기록문화를 생생하게 들여다볼 수 있는 특별한 전시입니다. 외규장각 의궤는 조선시대 왕실의 주요 의식을 상세하게 기록한 책으로,…

일시: 2/22(토) 16:00

장소: 국립중앙박물관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37 국립중앙박물관)

seoul, 전시·문화생활, 토요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 중인 “왕의 서고를 열다 외규장각 의궤실” 전시는 조선 왕실의 기록문화를 생생하게 들여다볼 수 있는 특별한 전시입니다. 외규장각 의궤는 조선시대 왕실의 주요 의식을 상세하게 기록한 책으로, 왕실의 행사뿐만 아니라 당시의 생활상, 문화, 예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인데요. 이번 전시에서는 단순히 의궤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왕실에서 어떤 방식으로 문서를 정리하고 보관했는지를 입체적으로 보여줍니다. 전시 공간 자체도 마치 규장각 안에 들어온 듯한 분위기를 연출해서, 과거로 시간 여행을 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기록과 역사에 관심이 있다면 토요일 오후, 국립중앙박물관으로 한 번 발걸음 해보는건 어떠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모여요.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티켓 없이 무료 입장 가능, 토요일은 9시까지 야간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