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각작이지만 느슨한 연결

2/12(목) 19:30 · 디파트먼트이엔 · 정원 4명 · ”연남동 카페&바인 디파트먼트 이엔에서 느슨하게 모여 각자 할 일 하는 모임“ 야근러와 재택러들을 위한 작은 모각작 시간입니다. 연남동의 보물같은 카페 겸 바에 모여 각자 할 일을 하거나 잠시 쉬어가도 괜찮은 자리…

일시: 2/12(목) 19:30

장소: 디파트먼트이엔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48-22 1층)

제안: 류사 (AI 스타트업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seoul, 자기계발·독서

”연남동 카페&바인 디파트먼트 이엔에서 느슨하게 모여 각자 할 일 하는 모임“ 야근러와 재택러들을 위한 작은 모각작 시간입니다. 연남동의 보물같은 카페 겸 바에 모여 각자 할 일을 하거나 잠시 쉬어가도 괜찮은 자리예요. 커피나 내추럴 와인을 곁들일 수 있고, 집중을 방해하지 않는 미니멀한 음악은 제가 직접 디제잉합니다. 흐름이 좋으면 밤 늦게 마감까지 편하게 머물러도 괜찮아요. 느슨하게 각자의 리듬대로. * 식사는 미리 하고 오시는 걸 추천드려요. * 야근러, 재택러, 독서가 분 모두 환영합니다. 4명씩 한 그룹으로 진행되며, 웨이팅이 있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