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3(금) 23:00 · 강남꽃도매상가 · 정원 4명 · 강남의 밤이 언제나 술과 음악으로만 채워지는 것은 아니랍니다. 고속터미널 윗쪽에서는 생동감 넘치는 꽃향기와 풀향기로 가득한 꽃시장이 열려요. 숲을 걷는 느낌도 조금 나고, 꽃밭을 겉는 느낌도 함께합니다. 아는 사람…
일시: 2/13(금) 23:00
장소: 강남꽃도매상가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162)
제안: 멀린 (F&B 브랜딩 아키텍트)
seoul, 야외·자연, 금요일
강남의 밤이 언제나 술과 음악으로만 채워지는 것은 아니랍니다. 고속터미널 윗쪽에서는 생동감 넘치는 꽃향기와 풀향기로 가득한 꽃시장이 열려요. 숲을 걷는 느낌도 조금 나고, 꽃밭을 겉는 느낌도 함께합니다. 아는 사람만 아는 그런 경험. 고요한 도심의 밤에 꽃도 조금씩 사고, 꽃꽂이를 하거나, 꽃다발을 만들거나 그런 장식들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져볼까해요. 도매가로 구입할 수 있어서 저렴한 편이에요! 이 모임은 박카스나, 핫식스, 몬스터 같은 음료를 추천합니다. 밤에 하는 거라서요. 장식을 만들면서 간단하게 와인이나 맥주를 마시는 건 정신건강에 큰 도움이 될 거 같아요. 만나는 건 각자,고속터미널에서 만나고, 구입후 이동은 호스트 자차로 이동합니다. 꽃을 만드는 공간(뒷풀이)은 사당역입니다. 생각보다, 기분 좋은 경험이었고 대화하다가 공감해주시는 분이 계셔서 동행을 열어보았어요. 새벽까지 술'만'마시고 노는 것보다 교양(?)있게 작업하면서 즐기는 수다와 음주는 품격(?)있지 않을까요..?ㅎ 설을 앞두고, 집에 빈 손으로 가시는 것보다 작은 꽃다발이나 꽃장식을 선물로 들고 가시면 부모님들이 좋아하시더라구요(특히 어머님) 전공 필수였어서, 매주 저희 어머니는 좋아하셨더라는 사실은 숨기지 않겠습니다:) 꽃은 각자 구매하고, 필요한 물품들과 술, 음료, 안주류는 호스트가 구입하고 정산합니다. *개인을 위해 타인을 존중하지 않으시는 분들에게는 정중히 참여자제를 부탁드립니다. 다같이 즐기는 모임이길 바라는 마음이거든요. 자그마한 배려는 큰 행복을 준다고 믿습니다 :) **이 글은 AI로 작성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