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9(목) 19:30 · 성수 · 정원 4명 · "고민할 시간에 일단 해보자, 이런 마음으로 뭔가 시작해본 적 있으세요?" 새로운 걸 시작할 때 완벽하게 준비되기를 기다리다 보면 끝도 없더라고요. 각자 용기 내서 도전해본 것들, 그 과정에서 배운 것들을 편하게…
일시: 2/19(목) 19:30
장소: 성수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37번길 19-1 지하1층)
busan, 식사·맛집, 목요일
"고민할 시간에 일단 해보자, 이런 마음으로 뭔가 시작해본 적 있으세요?" 새로운 걸 시작할 때 완벽하게 준비되기를 기다리다 보면 끝도 없더라고요. 각자 용기 내서 도전해본 것들, 그 과정에서 배운 것들을 편하게 나눠봐요. 거창한 성공담이 아니어도 좋아요. 전포 골목 안쪽의 성수는 로컬들만 아는 숨은 이자카야예요. 직화로 구운 야키토리와 신선한 사시미가 일품인데, 하이볼 한 잔과 함께하면 이야기가 술술 풀려요. 안주 하나씩 나올 때마다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분위기가 좋더라고요. 일과 취미 사이에서 균형 찾는 법, 새로 시도해본 것들, 요즘 빠져있는 것까지. 서로의 경험을 나누다 보면 다음 도전의 힌트를 얻을 수도 있어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