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뭐 했어요?

2/17(화) 19:30 · 숙썽수산 종로본점 · 정원 5명 · "일하는 시간 빼고 나는 뭐 하며 사는 사람일까?" 문득 이런 생각 해본 적 있으세요? 회사 밖에서 나를 채우는 방식, 각자 다르잖아요. 운동으로 리셋하는 사람도 있고, 전시나 공연으로 에너지를 얻는 사람도 있고요…

일시: 2/17(화) 19:30

장소: 숙썽수산 종로본점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19길 16 3층)

제안: 나리 (문화예술 행정가)

seoul, 식사·맛집, 화요일

"일하는 시간 빼고 나는 뭐 하며 사는 사람일까?" 문득 이런 생각 해본 적 있으세요? 회사 밖에서 나를 채우는 방식, 각자 다르잖아요. 운동으로 리셋하는 사람도 있고, 전시나 공연으로 에너지를 얻는 사람도 있고요. 일과 삶 사이에서 균형 찾는 저마다의 방법을 편하게 나눠봐요. 종각 골목 안 숙썽수산은 싱싱한 해산물과 중식이 만나는 곳이에요. 마라샹궈에 관자와 새우를 듬뿍 넣어 먹으면 매콤하면서도 시원한 맛이 일품이거든요. 3층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술 한잔 기울이며 이야기 나누기 딱 좋아요. 거창한 취미가 아니어도 괜찮아요. 나를 돌보는 각자의 시간, 들려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