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 일

2/18(수) 19:30 · 키키 · 정원 6명 · "하나로 정의되지 않는 삶과 일, 혹시 살고 계세요?" 본업이 따로 있지만 다른 일도 함께하는 분들 있잖아요. 낮에는 이 일, 밤에는 저 일. 어떻게 균형을 잡고, 왜 두 가지를 놓지 않는지 서로의 방식을 나눠봐요…

일시: 2/18(수) 19:30

장소: 키키 (서울 성동구 뚝섬로7길 6 1층)

제안: 상훈 (경찰청 시스템 오퍼레이팅, 작곡가)

seoul, 식사·맛집, 수요일

"하나로 정의되지 않는 삶과 일, 혹시 살고 계세요?" 본업이 따로 있지만 다른 일도 함께하는 분들 있잖아요. 낮에는 이 일, 밤에는 저 일. 어떻게 균형을 잡고, 왜 두 가지를 놓지 않는지 서로의 방식을 나눠봐요. 성수동 골목 안쪽 키키는 일본 가정식을 베이스로 한 이자카야예요. 사시미와 구이 요리가 시그니처인데, 소주보다 사케가 당기는 날이면 여기만한 데가 없어요. 메뉴 하나하나 나올 때마다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라 처음 만나도 편하게 대화할 수 있어요. 거창한 커리어 이야기가 아니어도 좋아요. 각자의 일상과 선택, 들려주세요! 새롭게 시작하거나 고민하고 있는 사이드 프로젝트 이야기도 좋구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