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금) 19:30 · 초일육 해운대본점 · 정원 5명 · "괜히 밝은 척, 괜찮은 척하고 있진 않나요?" 사람들 사이에선 누구보다 잘 웃고 말도 잘하지만, 집에 돌아오면 에너지가 바닥나는 날들. 내향적인 나와 외향적으로 보이는 나 사이의 이야기를 나눠봐요. 여러분은 어떤…
일시: 2/20(금) 19:30
장소: 초일육 해운대본점 (부산 해운대구 구남로8번길 58 2층)
제안: 제이 (중장비회사 공사총괄)
busan, 식사·맛집, 금요일
"괜히 밝은 척, 괜찮은 척하고 있진 않나요?" 사람들 사이에선 누구보다 잘 웃고 말도 잘하지만, 집에 돌아오면 에너지가 바닥나는 날들. 내향적인 나와 외향적으로 보이는 나 사이의 이야기를 나눠봐요. 여러분은 어떤 성향인가요? 해운대 구남로의 초일육은 숯불에 직접 구워 먹는 일본식 야키니쿠 전문점이에요. 두툼한 삼겹살과 차돌박이를 숯불 향과 함께 즐기면서, 맥주 한 잔 기울이며 각자의 전환 스토리를 풀어놔도 좋겠어요. 거창한 이야기는 아니어도 괜찮아요. 서로를 배려하면서 각자의 속마음을 편하게 이야기해봐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