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토) 18:00 · 성수일미락 · 정원 5명 · "우리는 얼마나 솔직할 수 있을까요?" 마음에 걸렸지만 말하지 못했던 순간, 괜히 분위기를 깨고 싶지 않아 삼켰던 이야기들. 솔직함과 배려 사이에서 고민했던 경험을 나눠봐요. 성수동 골목 안쪽의 성수일미락은 신선한…
일시: 2/21(토) 18:00
장소: 성수일미락 (서울 성동구 상원6나길 22-20 1층 성수일미락)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우리는 얼마나 솔직할 수 있을까요?" 마음에 걸렸지만 말하지 못했던 순간, 괜히 분위기를 깨고 싶지 않아 삼켰던 이야기들. 솔직함과 배려 사이에서 고민했던 경험을 나눠봐요. 성수동 골목 안쪽의 성수일미락은 신선한 해산물과 숯불 고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특히 직화로 구워내는 삼겹살과 계절 회가 일품인데, 메뉴 하나하나 나올 때마다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더라고요. 일상과 일,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얽혔던 '솔직함'에 대한 고민과 서로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