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7(금) 19:30 · 을지로 헤이지니 · 정원 5명 · "무언가를 직접 만들거나 표현하는 시간, 가지고 계세요?" 사진을 찍든, 기타를 치든, 프라모델을 조립하든 좋아요.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고 표현하다 보면 일상이 조금 다르게 보이더라고요. 각자의 작은 창작 시간과…
일시: 2/27(금) 19:30
장소: 을지로 헤이지니 (서울 중구 을지로12길 7 2층 을지로 헤이지니)
제안: 두이 (브랜드 디자이너)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무언가를 직접 만들거나 표현하는 시간, 가지고 계세요?" 사진을 찍든, 기타를 치든, 프라모델을 조립하든 좋아요.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고 표현하다 보면 일상이 조금 다르게 보이더라고요. 각자의 작은 창작 시간과 그 안에서 느끼는 것들, 편하게 나눠봐요. 을지로 골목 안쪽 헤이지니는 일본 가정식을 베이스로 한 이자카야예요. 연어 하라스 구이와 규동이 시그니처인데, 정갈하면서도 푸짐한 한 접시가 나오면 자연스럽게 대화가 시작돼요. 을지로 감성 물씬한 공간에서 사케 한 잔 곁들이면 더 좋고요. 거창한 작품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요즘 빠져있는 것, 새로 시작한 것, 서로의 창작 이야기 들려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