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자의 밤

2/27(금) 19:30 · 아쿠아 · 정원 4명 · "내가 만든 결과물이 세상에 나갈 때, 어떤 기분이 드세요?" 자기 작업이 있는 사람들끼리 나누는 이야기는 뭔가 다르더라고요. 창작의 고민이든, 일과 개인 작업 사이의 균형이든, 요즘 몰두하고 있는 것에 대해 편하…

일시: 2/27(금) 19:30

장소: 아쿠아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4길 68-5 B1F)

제안: 사윤 (광고사진가)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내가 만든 결과물이 세상에 나갈 때, 어떤 기분이 드세요?" 자기 작업이 있는 사람들끼리 나누는 이야기는 뭔가 다르더라고요. 창작의 고민이든, 일과 개인 작업 사이의 균형이든, 요즘 몰두하고 있는 것에 대해 편하게 나눠봐요. 한남동 골목 안쪽 아쿠아는 일본 선술집 감성 물씬한 이자카야예요. 신선한 사시미와 구이 요리가 일품인데, 특히 한 접시씩 나오는 오마카세 스타일이라 대화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사케 한 잔 기울이며 이야기하기 딱 좋은 분위기예요. 각자의 창작 세계와 요즘 관심사, 들려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