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7(금) 19:30 · 질서정연 · 정원 5명 · "하는 일에서 희열을 느끼는 순간, 있으세요?"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아간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요. 일과 삶의 경계가 흐릿해지는 순간, 그 안에서 찾은 균형과 행복에 대해 나눠봐요. 덕업일치를 이룬 사람들의 이야기…
일시: 2/27(금) 19:30
장소: 질서정연 (서울 광진구 동일로24길 50 1층 질서정연)
제안: 알렉스 (IT 스타트업 창업가)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하는 일에서 희열을 느끼는 순간, 있으세요?"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아간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요. 일과 삶의 경계가 흐릿해지는 순간, 그 안에서 찾은 균형과 행복에 대해 나눠봐요. 덕업일치를 이룬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영감이 생기더라고요. 화양동 골목 안쪽 질서정연은 이름처럼 정갈한 플레이팅이 인상적인 와인바예요. 제철 식재료로 만든 타파스와 자연주 페어링이 일품인데, 음식 하나하나 나올 때마다 대화가 깊어지는 묘한 매력이 있어요. 각자의 일에서 찾은 의미와 기쁨, 들려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