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8(토) 18:00 · 숙썽수산 종로본점 · 정원 6명 · "일하는 시간 빼고 나면, 나는 뭐 하는 사람이죠?" 일에 쏟는 시간이 많다 보면 문득 궁금해질 때가 있어요. 일 아닌 곳에서 나를 어떻게 채우고 있는지, 어떻게 균형을 찾아가는지요. 각자의 방식을 편하게 나눠봐요…
일시: 2/28(토) 18:00
장소: 숙썽수산 종로본점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19길 16 3층)
제안: 현석 (빌딩중개인)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일하는 시간 빼고 나면, 나는 뭐 하는 사람이죠?" 일에 쏟는 시간이 많다 보면 문득 궁금해질 때가 있어요. 일 아닌 곳에서 나를 어떻게 채우고 있는지, 어떻게 균형을 찾아가는지요. 각자의 방식을 편하게 나눠봐요. 오늘은 편한 심야식당 같은 분위기에 사적인 나를 소개하는 '자기소개 타임' 이예요. 을지로 뒷골목 숙썽수산은 신선한 해산물을 직접 골라 먹는 재미가 있는 곳이에요. 특히 제철 조개찜과 모듬회가 일품인데, 소주 한 잔 기울이며 이야기 나누기 딱 좋더라고요. 기분 관리법이든, 쉬는 날 루틴이든, 요즘 빠진 것이든 좋아요. 일 모드를 벗어난 각자의 모습, 들려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