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8(토) 18:00 · 파랑해녀집 신사직영점 · 정원 4명 · "일 말고 나를 소개할 수 있는 것, 있으세요?" 좋아하던 게 업이 되거나, 일이 일상의 대부분을 차지하다 보면 문득 '나만의 것'이 궁금해질 때가 있어요. 각자 요즘 시작해본 것, 해보고 싶은 것을 편하게 나눠봐…
일시: 2/28(토) 18:00
장소: 파랑해녀집 신사직영점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160길 19 1층)
제안: 앤댄비 (뮤지컬 홍보마케팅)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일 말고 나를 소개할 수 있는 것, 있으세요?" 좋아하던 게 업이 되거나, 일이 일상의 대부분을 차지하다 보면 문득 '나만의 것'이 궁금해질 때가 있어요. 각자 요즘 시작해본 것, 해보고 싶은 것을 편하게 나눠봐요. 신사동 파랑해녀집은 제주 직송 해산물로 유명한 곳이에요. 싱싱한 전복구이와 성게미역국이 일품인데, 특히 돌문어숙회는 쫄깃한 식감이 일품이에요. 제주 감성 물씬 풍기는 분위기 속에서 바다 내음 맡으며 이야기 나누기 좋아요. 거창한 취미가 아니어도 괜찮아요. 작은 관심사도, 막 시작한 것도 좋아요! 나에 대해 편하게 소개하고 이야기하는 시간이면 좋겠어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