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5(일) 19:40 · 낙성곱창 · 정원 4명 · "일요일은 소곱창 먹는날" 이수역 근처 '낙성곱창'은 매일 아침 순천에서 도축한 신선한 곱창만 사용하는 곳이에요. 잡내 없이 깔끔한 소곱창과 쫄깃한 대창이 부추와 함께 지글지글 구워지면, 입안 가득 고소함이 퍼집니…
일시: 2/15(일) 19:40
장소: 낙성곱창 (서울 동작구 동작대로19길 60)
제안: 조슈아 (B2C 영업직)
seoul, 식사·맛집, 일요일
"일요일은 소곱창 먹는날" 이수역 근처 '낙성곱창'은 매일 아침 순천에서 도축한 신선한 곱창만 사용하는 곳이에요. 잡내 없이 깔끔한 소곱창과 쫄깃한 대창이 부추와 함께 지글지글 구워지면, 입안 가득 고소함이 퍼집니다. 기본으로 나오는 얼큰한 선지국부터 천엽, 간까지 서비스로 제공되는데요. 모둠곱창으로 주문하면 곱창, 대창, 막창을 골고루 맛볼 수 있어요. 곱창 다 먹을 때쯤 꼭 볶음밥을 추가해 보세요. 기름진 곱창 맛이 밴 볶음밥이 완벽한 마무리가 되거든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