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9(목) 11:00 · 서울시립 사진미술관 · 정원 4명 · "서울시립사진미술관(무료) 사진이할수있는모든것 " 한국 현대미술의 전환점을 담은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의 개관특별전 《사진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에 다녀왔어요. 195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까지 사진을 창작 도구…
일시: 2/19(목) 11:00
장소: 서울시립 사진미술관 (서울 도봉구 마들로13길 68 서울시립 사진미술관)
제안: 요준 (호텔 한식 셰프)
seoul, 전시·문화생활, 목요일
"서울시립사진미술관(무료) 사진이할수있는모든것 " 한국 현대미술의 전환점을 담은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의 개관특별전 《사진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에 다녀왔어요. 195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까지 사진을 창작 도구로 사용한 36명 작가들의 작품 20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는데, 40~50년 만에 공개되는 귀중한 작품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2층의 비정형 콘크리트 공간부터 3층의 정방형 전시실까지 건축 자체가 사진의 원리를 담아내고 있어요. 특히 회화·판화·영상 등 다른 매체와 경계를 넘나드는 사진의 실험적 시도들이 인상적입니다. 전시를 보고 나면 4층 포토라이브러리에서 사진 전문 도서를 둘러보는 것도 좋아요. 무료 관람에 도슨트도 매일 11시·14시 진행되니, 전시를 더 깊이 이해하고 싶다면 시간 맞춰 방문해보세요. 관람 후에는 사진이라는 매체가 어떻게 한국 미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왔는지 이야기 나눠볼 수 있을 거예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 창동역 1번출구 11시 시립사진미술관 입구 모임 간단한 자기소개 1시간30분 관람후 점심식사 2번출구 방향 마쯔무라 돈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