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일) 17:00 · 포도리 성수 · 정원 4명 · "설이 지나며 이제는 정말 한 해 시작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 시점에 한 번 쉬어가면서 앞으로의 2026년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어요." 설이 지나고 이제 진짜 한 해가 시작되는 이 시점, 잠깐 멈춰서 2…
일시: 2/22(일) 17:00
장소: 포도리 성수 (서울 성동구 성수이로 18 1층)
제안: 원지 (자산운용사 주식운용리서치 담당)
seoul, 자유 주제, 일요일
"설이 지나며 이제는 정말 한 해 시작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 시점에 한 번 쉬어가면서 앞으로의 2026년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어요." 설이 지나고 이제 진짜 한 해가 시작되는 이 시점, 잠깐 멈춰서 2026년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져요. 성수 뚝도시장 근처 아늑한 와인바 포도리에서 화이트 라구 파스타와 부라타 치즈를 곁들여 편하게 이야기 나누면서요. 내추럴 와인과 제철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친절한 추천으로 취향에 맞는 와인도 만날 수 있어요. 작은 공간이지만 따뜻한 조명 아래 각자의 속도로 한 해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죠.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