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일) 15:30 · 디파트먼트이엔 · 정원 5명 · "연남동의 보물 디파트먼트 이엔에서 모각작과 음악 감상“ 주말 오후, 각자 할 일 하나씩 들고 느슨하게 모입니다. 노트북을 펴서 일해도 좋고, 읽다 만 책을 가져와도 좋고, 밀린 개인 작업을 정리해도 좋고. 연남동…
일시: 2/22(일) 15:30
장소: 디파트먼트이엔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48-22 1층)
제안: 류사 (AI 스타트업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seoul, 자기계발·독서
"연남동의 보물 디파트먼트 이엔에서 모각작과 음악 감상“ 주말 오후, 각자 할 일 하나씩 들고 느슨하게 모입니다. 노트북을 펴서 일해도 좋고, 읽다 만 책을 가져와도 좋고, 밀린 개인 작업을 정리해도 좋고. 연남동 디파트먼트 이엔은 커피와 내추럴 와인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 겸 바예요. 날이 좋다면 통창으로 초록빛이 쏟아지는 감성이 있어요. 사워도우가 맛있는 빵과 함께 각자의 리듬으로 시간을 씁니다. 운이 좋으면, 몰입하기 좋은 앰비언트 디제잉 세션을 만날지도 모르고요. [Flow] • 오늘 할 일 간단히 공유 (이러면 더 잘 되더랍니다) • 50분 집중, 10분 가볍게 토크 • 오피셜 2시간 • (opt) 마라도삭면+샤오롱바오 저녁 식사 [Vibe] • 느슨한 연결 • 적당한 몰입 • 미니멀 음악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 디파트먼트 이엔은 오후 3시 오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