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3(월) 19:30 · 따로집 · 정원 4명 · "일로 만든 여유, 어떻게 채우고 계세요?" 바쁘게 일하다가 문득 시간이 생겼을 때, 뭘 해야 할지 막막한 순간 있잖아요. 각자 나를 돌보는 방법이나 새롭게 시도하는 것들, 편하게 나눠봐요. 거창하지 않아도 좋아요…
일시: 2/23(월) 19:30
장소: 따로집 (서울 마포구 독막로 4 2층)
제안: 제이 (약사 출신 컨설턴트)
seoul, 식사·맛집, 월요일
"일로 만든 여유, 어떻게 채우고 계세요?" 바쁘게 일하다가 문득 시간이 생겼을 때, 뭘 해야 할지 막막한 순간 있잖아요. 각자 나를 돌보는 방법이나 새롭게 시도하는 것들, 편하게 나눠봐요. 거창하지 않아도 좋아요. 합정 골목 안쪽 따로집은 혼술러들 사이에서 소문난 일본식 선술집이에요. 사케와 하이볼 종류가 다양한데, 특히 직접 굽는 야키토리와 신선한 사시미가 일품이에요. 안주 하나하나 나올 때마다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더라고요. 일 외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 요즘 빠져있는 것이나 해보고 싶은 것들 서로 들려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