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를 넘는 밤

3/7(토) 18:00 · 타키 합정 · 정원 6명 · "익숙한 것과 낯선 것 사이, 어떻게 균형 맞추고 계세요?" 문화든, 일이든, 사람이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 나만의 방식을 찾아가는 과정이 있잖아요. 각자가 경계를 넘으며 배운 것들, 편하게 나눠봐요. 편견 없이…

일시: 3/7(토) 18:00

장소: 타키 합정 (서울 마포구 독막로 27 1층)

제안: 이티노 (국제법 교수)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익숙한 것과 낯선 것 사이, 어떻게 균형 맞추고 계세요?" 문화든, 일이든, 사람이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 나만의 방식을 찾아가는 과정이 있잖아요. 각자가 경계를 넘으며 배운 것들, 편하게 나눠봐요. 편견 없이 사람을 대하는 태도나 긍정적인 마음가짐도 좋아요. 합정역 근처 타키는 일본 가정식을 베이스로 한 이자카야예요. 특히 직화구이 요리와 신선한 사시미가 일품인데, 여러 요리를 나눠 먹으며 이야기하기 딱 좋은 구성이에요. 사케 한 잔 곁들이면 대화가 더 깊어지더라고요. 서로 다른 배경에서 온 이야기들이 모이면 예상 못한 공감대가 생기기도 해요. 각자의 경험, 들려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