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6(목) 19:30 · 쿠시노리 이태원 · 정원 5명 · "타인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 싶다고 생각해본 적 있으세요?" 일하면서, 살면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지 이야기 나눠봐요. 거창한 철학이 아니어도 좋아요. 작은 말 한마디, 작은 행동 하나로…
일시: 2/26(목) 19:30
장소: 쿠시노리 이태원 (서울 용산구 회나무로13가길 3-8 1층)
제안: 준훈 (대학원생)
seoul, 식사·맛집, 목요일
"타인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 싶다고 생각해본 적 있으세요?" 일하면서, 살면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지 이야기 나눠봐요. 거창한 철학이 아니어도 좋아요. 작은 말 한마디, 작은 행동 하나로 누군가에게 따뜻함을 주려 했던 순간들을 편하게 나눠봐요. 이태원 골목 안쪽 쿠시노리는 일본 야키토리 전문점이에요. 직화로 구운 닭꼬치와 쓰쿠네가 일품인데, 꼬치 하나씩 나올 때마다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더라고요. 매콤한 맛을 좋아한다면 시시토 꼬치도 추천해요. 각자 삶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 들려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