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토) 18:00 · 지금이밤 성수본점 · 정원 6명 · "사용하는 사람이 아니라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었던 순간, 있으세요?" 반도체든 디자인이든 글이든 좋아요. 무언가를 직접 설계하고 만들어내는 일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나눠봐요. 어떻게 문제를 풀어가는지, 어떤…
일시: 3/7(토) 18:00
장소: 지금이밤 성수본점 (서울 성동구 성수이로 127 ADLV성수빌딩 202호)
제안: 인성 (AI반도체 설계 관련 대학원생)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사용하는 사람이 아니라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었던 순간, 있으세요?" 반도체든 디자인이든 글이든 좋아요. 무언가를 직접 설계하고 만들어내는 일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나눠봐요. 어떻게 문제를 풀어가는지, 어떤 순간에 재미를 느끼는지 서로의 방식을 들어보면 새로운 관점이 생기기도 해요. 성수동 골목 안쪽 지금이밤은 일본 가정식을 모던하게 풀어낸 곳이에요. 연어 사시미와 모둠 사시미가 시그니처인데, 신선한 해산물과 함께 사케 한 잔 기울이며 이야기 나누기 딱 좋더라고요. 각자의 일과 성장 이야기, 편하게 들려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