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좋으니까

2/14(금) 19:30 · 몽롱 종각점 · 정원 4명 · 동행원 '현지🧘🏻‍♀️' 님께서 제안해 주신 펍 동행입니다.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서 번개를 열고 싶어졌어요! 레트로한 가게에서 간단한 안주에 맥주 해요 :)" 부담없이 갈 수 있는 종각의 펍, 몽롱입니다.…

일시: 2/14(금) 19:30

장소: 몽롱 종각점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17길 42-1 1~4층 몽롱)

제안: 현지 (요가 & 필라테스 강사)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동행원 '현지🧘🏻‍♀️' 님께서 제안해 주신 펍 동행입니다.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서 번개를 열고 싶어졌어요! 레트로한 가게에서 간단한 안주에 맥주 해요 :)" 부담없이 갈 수 있는 종각의 펍, 몽롱입니다. 약간 대학 시절의 펍 감성이랄까요? 근본의 메뉴들인 치킨, 감튀, 짬뽕탕 등 모두 무난하고 절겁습니다. 본격 봄이 올 것 같은 첫 끝 겨울 금요일, 서로 사는 이야기 하며 보내요 :)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퇴근 후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참고 부탁드려요! 동행원 현지🧘🏻‍♀️ 요가 & 필라테스 강사 | 요가와 필라테스 강사로 일하고 있어요. 강남에서 우연히 필라테스를 접하게 되었는데, 당시 원장님이 제가 이 분야와 잘 어울릴 거라며 뉴욕 본사 자격증에 도전해 보라고 용기를 주셨죠. 그 계기로 강사가 되어 열심히 일해 왔고, 작년 연말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갖기로 했어요. 봄까지는 재충전하면서 브랜드 사업도 준비 중이랍니다. 그동안 바쁘게 지내다 보니 이렇게 새로운 분들을 만나는 일도 설레는 것 같아요. 사람이 주는 '안온함'을 가장 좋아하는데, 서로에게 편안함을 나눠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아, 저는 애교 넘치는 반려견과 함께 살고 있어요! 제 자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