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6(목) 19:30 · 소묘 · 정원 4명 · "벌써 2월 끝이라니 말이 되나요? " 전포동 한복판에 위치한 소묘는 2009년부터 이어진 숨은 맛집이에요. 얼그레이 하이볼부터 트렌디한 치미창가, 칠리스 치즈스틱까지 요즘 핫한 안주들이 가득해요. 바 테이블과 단…
일시: 2/26(목) 19:30
장소: 소묘 (부산 부산진구 전포대로209번길 17-3 2층)
제안: 브라운 (전기 설비 기술직)
busan, 식사·맛집, 목요일
"벌써 2월 끝이라니 말이 되나요? " 전포동 한복판에 위치한 소묘는 2009년부터 이어진 숨은 맛집이에요. 얼그레이 하이볼부터 트렌디한 치미창가, 칠리스 치즈스틱까지 요즘 핫한 안주들이 가득해요. 바 테이블과 단체석까지 갖춘 아늑한 분위기에서 친절한 서비스까지 더해지니 전포 술집 고민 끝나는 곳이에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