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왕산 야등 동행

3/1(일) 17:30 · 경복궁역 1번 출구 · 정원 6명 · 인왕산 야간등산 어떠세요? 산에서 보는 광화문 야경과 드넓은 하늘이 답답한 마음을 뻥! 뚫어준답니다! 하산 뒤 체부동잔치집에서 여러가지 음식 시켜서 같이 먹어요! - 집합 장소: 경복궁역 1번출구 - 집합 시간:…

일시: 3/1(일) 17:30

장소: 경복궁역 1번 출구 (null)

제안: 고수 (경영관리 회계총무)

seoul, 야외·자연, 일요일

인왕산 야간등산 어떠세요? 산에서 보는 광화문 야경과 드넓은 하늘이 답답한 마음을 뻥! 뚫어준답니다! 하산 뒤 체부동잔치집에서 여러가지 음식 시켜서 같이 먹어요! - 집합 장소: 경복궁역 1번출구 - 집합 시간: 17:30(일몰시간 18:30) - 등산 예상시간: 2~3시간 - 식사장소: 체부동잔치집(자하문로1길 16) - 준비물: 손전등(대부분 등산로에 등이 있기는 하나 없는 구간도 있습니다.) - 난이도: ★★☆☆☆(오르막 구간이 많지만 짧고, 암릉구간이 조금 있어 네발이필요한 순간이 있습니다.) 낮은 산이라 전체적으로 어렵진 않습니다!" 경복궁역에서 시작해 인왕산 정상까지 2시간 남짓 걸어 올라요. 오르막 구간이 짧고 등산로가 잘 정비돼 있어서 힘들지 않게 정상을 찍을 수 있어요. 암릉 구간에선 잠깐 네 발이 필요하지만, 그 끝에서 만나는 광화문과 서울 야경이 압권이에요. 해가 넘어가는 시간대를 맞춰 올라가면 성곽 외곽에 불 켜진 풍경과 도심 위로 펼쳐지는 하늘을 함께 담을 수 있어요. 일몰 직후 파란 기운이 남은 하늘과 도시의 불빛이 겹쳐지는 순간, 인왕산만의 특별한 야경이 시작되거든요. 하산 후엔 체부동잔치집에서 함께 저녁을 해요. 몸을 움직인 뒤 나누는 식사는 언제나 맛있으니까요. 손전등은 꼭 챙겨주세요! 없어도 큰 불편함은 없을 수 있어요! 손전등 들고 야등하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ㅋㅋ 6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