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목) 19:30 · 오레노유메 신사점 · 정원 4명 · "매년 새로운 걸 하나씩 배우고 있는 사람, 있으세요?" 처음엔 호기심으로 시작했다가 어느새 깊이 빠져들었던 경험 있으시죠. 각자 배워가는 것들, 그 과정에서 느낀 것들을 편하게 나눠봐요. 거창한 자격증이 아니어도…
일시: 3/5(목) 19:30
장소: 오레노유메 신사점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2길 59 오레노유메)
제안: 상혁 (외국계 에너지회사 인사팀)
seoul, 식사·맛집, 목요일
"매년 새로운 걸 하나씩 배우고 있는 사람, 있으세요?" 처음엔 호기심으로 시작했다가 어느새 깊이 빠져들었던 경험 있으시죠. 각자 배워가는 것들, 그 과정에서 느낀 것들을 편하게 나눠봐요. 거창한 자격증이 아니어도 좋아요. 압구정 골목 안쪽 오레노유메는 일본 현지 라멘 맛을 그대로 살린 곳이에요. 진한 돈코츠 국물과 쫄깃한 면발이 일품인데, 교자와 함께 시키면 한 끼로 든든해요. 카운터석에 앉으면 조리 과정을 바로 볼 수 있어 또 다른 재미가 있어요. 배우면서 달라진 것, 요즘 빠져있는 것, 다음에 도전하고 싶은 것까지. 서로의 이야기 들려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