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3(금) 19:30 · 간바레미나상 · 정원 5명 · "일하면서 몸 쓰는 시간, 따로 만들고 계세요?" 개발자 직업병이라는 말, 한 번쯤 들어보셨죠? 하루종일 모니터 앞에 앉아 있다 보면 몸이 먼저 신호를 보내더라고요. 그래서 시작한 운동이 어느새 루틴이 되고, 삶의…
일시: 3/13(금) 19:30
장소: 간바레미나상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29다길 22 지층)
제안: 달프 (1인 사업가)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일하면서 몸 쓰는 시간, 따로 만들고 계세요?" 개발자 직업병이라는 말, 한 번쯤 들어보셨죠? 하루종일 모니터 앞에 앉아 있다 보면 몸이 먼저 신호를 보내더라고요. 그래서 시작한 운동이 어느새 루틴이 되고, 삶의 균형을 찾는 방법이 된 경험 있으신가요? 각자 몸을 움직이며 에너지를 충전하는 방식, 편하게 나눠봐요. 홍대 와우산로 골목 안쪽의 간바레미나상은 일본 선술집 감성 물씬한 이자카야예요. 쫄깃한 야키토리와 바삭한 가라아게가 시그니처인데, 하이볼 한 잔과 함께하면 하루의 피로가 스르륵 풀려요. 꼬치 하나씩 나올 때마다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것도 이 집의 매력이고요. 헬스든, 농구든, 크로스핏이든 좋아요. 일과 몸의 밸런스를 찾아가는 각자의 이야기, 들려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