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목) 18:30 · 플롭 안국 · 정원 4명 · 동행원 '메이👩🏻'님께서 제안해 주신 파이 동행입니다. "퇴근 후 간단히 피자 어떠신가요? 피콜도 좋고 피맥도 좋습니다 :) 편하게 오세요!" 대파크림 오븐 파스타와 처음부터 끝까지 고소하게 촉촉한 아메리칸 치…
일시: 2/20(목) 18:30
장소: 플롭 안국 (서울 종로구 북촌로2길 5)
제안: 메이 (행사 기획자)
seoul, 식사·맛집, 목요일
동행원 '메이👩🏻'님께서 제안해 주신 파이 동행입니다. "퇴근 후 간단히 피자 어떠신가요? 피콜도 좋고 피맥도 좋습니다 :) 편하게 오세요!" 대파크림 오븐 파스타와 처음부터 끝까지 고소하게 촉촉한 아메리칸 치즈 피자 스타일로 유명한 안국의 플롭입니다. 스몰과 라지 가격차이가 5천원으로 크기 차이가 많이 나기에 라지 사이즈 주문을 하시는게 좋아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퇴근 길에 들러 가벼운 피맥과 피콜 하러 오시죠 :) 동행원 메이👩🏻 대행사 행사 기획자 | 대행사에서 행사기획을 하는 2년차 회사원이에요. 특히나 행사기획에 흥미를 느낀 이유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을 때의 성취감 때문입니다. 유학 시절 농구선수로 활동 했었고 재밌었던 기억이 있어서 지금도 날씨가 좋으면 직장 동료들과 즐겁게 공놀이를 한답니다. 주로 구기 종목의 운동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면 한 번의 실수는 경험해도 나쁘지 않다 생각하고 지금 현재 핸드폰 케이스에도 '그래도 해야지 어떡해' 가 적혀있어요. 전 직장에서 투덜거리는 사람 옆에서 일했던 적이 있는데 그게 되게 안좋은 영향을 준다는걸 느끼면서 말의 힘이라고 해야할까 남에게도 영향을 주고 내 스스로에게도 영향을 준다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말하고 행동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