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토) 12:00 · 리움미술관 · 정원 4명 · "티노 세갈 개인전 보고 카페에서 대화나눠요~ 시간 되시는 분들은 근처에서 저녁도 같이 먹어요!" 리움미술관에서 '기록을 남기지 않는' 독특한 현대미술가 티노 세갈의 국내 첫 개인전이 열립니다. 사진 촬영 불가,…
일시: 3/7(토) 12:00
장소: 리움미술관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5길 60-16)
제안: 구월 (엔터 예능 PD)
seoul, 전시·문화생활, 토요일
"티노 세갈 개인전 보고 카페에서 대화나눠요~ 시간 되시는 분들은 근처에서 저녁도 같이 먹어요!" 리움미술관에서 '기록을 남기지 않는' 독특한 현대미술가 티노 세갈의 국내 첫 개인전이 열립니다. 사진 촬영 불가, 오로지 '구성된 상황'과 관객과의 상호작용으로 만들어지는 작품을 경험해요. 해석자들이 노래하고 춤추며 관객과 대화하는 퍼포먼스 8점과 작가가 선별한 리움 조각 소장품(로댕 등)이 함께 전시됩니다. 전시를 보고 근처 카페에서 이 특별한 경험을 함께 나눠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