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목) 19:30 · 바울프 · 정원 4명 · "장르 무관 신청곡 받는 합정 바울프에서 음악 같이 들어요. 식사와 한잔 가능!" 합정 골목 안쪽에 자리한 바울프는 장르 무관 신청곡을 받아 틀어주는 작은 칵테일 바예요. 15년 전 홍대의 아늑한 작은바 감성이 그…
일시: 3/5(목) 19:30
장소: 바울프 (서울 마포구 독막로 31-3 1층 102호)
제안: 완 (영화감독)
seoul, 음악·페스티벌, 목요일
"장르 무관 신청곡 받는 합정 바울프에서 음악 같이 들어요. 식사와 한잔 가능!" 합정 골목 안쪽에 자리한 바울프는 장르 무관 신청곡을 받아 틀어주는 작은 칵테일 바예요. 15년 전 홍대의 아늑한 작은바 감성이 그대로 남아있는 히든 스팟이랍니다. 추억 메모장이 가득한 걸 보면 단골이 많은 곳인데, 신청곡을 받아 LP로 틀어주는 사운드가 정말 좋아요. 칵테일이나 하이볼 한 잔과 함께 숙성회 같은 안주를 곁들이며 각자 좋아하는 음악 이야기를 나눠보는 거죠. 바 좌석 외에 테이블석도 있어서 3명 이상도 편하게 앉을 수 있어요. 좋아하는 음악을 적어 내면 틀어주는 곳에서 서로의 취향을 공유해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