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2(목) 20:00 · 해방음 · 정원 4명 · 문래동 골목 깊숙한 곳, LP바 '해방음'에서 하루를 내려놓아요. 턴테이블에서 흘러나오는 아날로그 사운드가 공간을 채우고, 원하는 곡을 신청하면 DJ가 직접 LP로 틀어줘요. 칵테일 한 잔과 츄로스를 앞에 두고 신…
일시: 3/12(목) 20:00
장소: 해방음 (서울 영등포구 경인로79길 13-1 1층)
seoul, 음악·페스티벌
문래동 골목 깊숙한 곳, LP바 '해방음'에서 하루를 내려놓아요. 턴테이블에서 흘러나오는 아날로그 사운드가 공간을 채우고, 원하는 곡을 신청하면 DJ가 직접 LP로 틀어줘요. 칵테일 한 잔과 츄로스를 앞에 두고 신청곡이 나오길 기다리는 시간. 따뜻한 우드톤 조명 아래서 음악에만 집중하다 보면 어느새 퇴근 후의 긴장이 풀리는 걸 느낄 수 있어요. 2층 복층 좌석에 앉으면 더 아늑해요. 음악 애호가들의 신청곡이 이어지는 이곳에서, 오늘 하루 수고했다는 위로를 음악으로 받아보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