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토) 11:00 · PAA빌딩 · 정원 6명 · "용산 시티뷰 루프탑에서 날씨 좋은 시간에 가볍게 치킨 뜯으며 내면탐구,솔직한 대화 및 토론 할 사람 찾습니다. 자기 결핍을 인식하고 정직하게 다루는 사람은 다릅니다. 나는 인정받고 싶다. 나는 외롭다. 나는 중요…
일시: 3/7(토) 11:00
장소: PAA빌딩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44길 5)
제안: 찬욱 (위스키와인바 운영)
seoul, 자기계발·독서, 토요일
"용산 시티뷰 루프탑에서 날씨 좋은 시간에 가볍게 치킨 뜯으며 내면탐구,솔직한 대화 및 토론 할 사람 찾습니다. 자기 결핍을 인식하고 정직하게 다루는 사람은 다릅니다. 나는 인정받고 싶다. 나는 외롭다. 나는 중요해지고 싶다. 이 욕망을 숨기지 않는 사람은 타인을 이용하지 않습니다. 자기 욕망을 스스로 책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핍을 건강하게 표현하는 사람은 타인의 경계를 침범하지 않고, 욕망을 강요하지 않으며, 오히려 공동체 안에서 더 투명해집니다. 결핍은 파괴가 아니라 기여의 형태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불교는 고통이 무지에서 온다고 말했고, 실존주의는 인간이 자기 상태를 자각하는 순간 자유로워진다고 말했으며, 융은 무의식을 의식화하지 않으면 그것이 운명처럼 삶을 지배한다고 말했습니다. 시대도, 문화도 다르지만 이 사상들이 만나는 지점은 하나입니다. 변화의 시작은 알아차림입니다. 완성된 사람인 척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불완전한 인간으로서 이 여정을 함께 걷고 싶습니다. 결핍을 숨기지 않고, 욕망을 악마화하지 않고, 이기심을 관리하며 의미 있는 방향으로 사용하는 법을 함께 이야기해 봅시다. 결핍은 수치가 아닙니다. 성장으로 들어가는 문입니다. ✓ 참가비 20,000원 (루프탑 공간 사용 및 운영비) ✓ 음식은 주문 후 n분의1 ✓ 소수 인원 진행 " 용산 PAA빌딩 루프탑에서 치킨 한 조각 나누며, 솔직한 이야기를 해봅니다. '나는 인정받고 싶다', '나는 외롭다'처럼 숨기고 싶었던 욕망을 꺼내고, 그것을 어떻게 건강하게 다룰지 함께 탐구해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