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목) 19:50 · 양통꼬치 오목교역점 · 정원 4명 · "동네 및 인근 친구들 모여용! 오늘이 경칩이래요! 양꼬치와 뜨끈한 누룽지탕 먹으면서 새로운 시작을 다져봐요! 목동 주민, 직장러들 인근 지역 친구들까지 다 환영입니다!" 오목교역에서 양꼬치 하면 바로 떠오르는 곳…
일시: 3/5(목) 19:50
장소: 양통꼬치 오목교역점 (서울 양천구 오목로54길 2 1층)
제안: 의미 (미디어 관련 공기업)
seoul, 식사·맛집, 목요일
"동네 및 인근 친구들 모여용! 오늘이 경칩이래요! 양꼬치와 뜨끈한 누룽지탕 먹으면서 새로운 시작을 다져봐요! 목동 주민, 직장러들 인근 지역 친구들까지 다 환영입니다!" 오목교역에서 양꼬치 하면 바로 떠오르는 곳, 양통꼬치입니다. 신선한 생양꼬치와 마라양갈비가 특히 맛있는데요, 잡내 없이 깔끔한 맛이 일품이에요. 경칩을 맞아 따뜻한 양꼬치로 몸을 녹이고, 누룽지탕으로 마무리하며 새로운 시작을 다져보려 해요. 목동 주민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다 먹을 때쯤 온면이나 누룽지탕을 꼭 추가해보세요. 향라오징어볶음이나 지삼선 같은 요리 메뉴도 훌륭하답니다. *저는 인근 카페에서 할일하다가 맞춰서 넘어가서 자리잡고 있을게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