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2(목) 19:30 · 녘 · 정원 5명 · “퇴근 후, 우연히 모인 멤버들과 이야기 나눠요!” 오늘은 어떤 하루를 보내셨나요? 가볍게 오늘 있었던 일부터 꺼내며, 편하게 이야기 나눠봐요 🙂 우연히 만났지만, 오늘만큼은 서로의 하루를 잘 마무리해 줄 수 있…
일시: 3/12(목) 19:30
장소: 녘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4길 32 2층)
제안: 상혁 (외국계 에너지회사 인사팀)
seoul, 식사·맛집, 목요일
“퇴근 후, 우연히 모인 멤버들과 이야기 나눠요!” 오늘은 어떤 하루를 보내셨나요? 가볍게 오늘 있었던 일부터 꺼내며, 편하게 이야기 나눠봐요 🙂 우연히 만났지만, 오늘만큼은 서로의 하루를 잘 마무리해 줄 수 있는 사람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소안심과 페스츄리, 흑마늘 퓨레가 어우러진 비프웰링턴이 시그니처 메뉴인 강남역 레스토랑 녘이에요. 튀긴 뇨끼와 랍스터 파스타가 특별하고, 그린샐러드의 드레싱도 완벽해요. 블루리본에 선정된 곳이라 믿고 가세요. 넓고 조용한 공간에 테이블 간격도 넉넉해서 편하게 대화 나눌 수 있어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