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0(금) 19:30 · 광복집 · 정원 5명 · "요즘 '깊이'에 대해 생각해보신 적 있으세요?" 단순히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이 아니라, 쌓이는 기억들이 나만의 깊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각자가 좋아하는 것들을 어떻게 더 깊게 파고들고 있…
일시: 3/20(금) 19:30
장소: 광복집 (서울 중구 퇴계로20길 25-30 지하1층)
제안: 유경 (금융권 보험 심사 담당자)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요즘 '깊이'에 대해 생각해보신 적 있으세요?" 단순히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이 아니라, 쌓이는 기억들이 나만의 깊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각자가 좋아하는 것들을 어떻게 더 깊게 파고들고 있는지, 서로의 방식을 나눠봐요. 을지로 골목 안쪽 광복집은 노포 of 노포예요. 40년 넘게 자리를 지킨 이곳은 두툼한 삼겹살과 고소한 된장찌개가 시그니처인데, 소박하지만 깊은 맛이 일품이에요. 고기 구워 먹으며 이야기 나누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거든요. 음악이든, 미식이든, 책이든 좋아요. 나만의 깊이를 만들어가는 이야기, 들려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