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찔이들의 멕시칸

2/26(수) 19:30 · 멕시칼리 · 정원 4명 · 동행원 '수니📲'님께서 제안해 주신 멕시칸 동행입니다. "진짜!!!!!!! 맛있는 타코와 퀘사디아를 파는 곳. 평일 저녁을 노려서 웨이팅을 최소화하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서울 3대 멕시칸, 멕시칼리입니다. 아…

일시: 2/26(수) 19:30

장소: 멕시칼리 (서울 광진구 능동로36길 181 1층)

제안: 수니 (IT 서비스 기획자)

seoul, 식사·맛집, 수요일

동행원 '수니📲'님께서 제안해 주신 멕시칸 동행입니다. "진짜!!!!!!! 맛있는 타코와 퀘사디아를 파는 곳. 평일 저녁을 노려서 웨이팅을 최소화하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서울 3대 멕시칸, 멕시칼리입니다. 아차산 쪽 사시는 분들 중 모르는 분들이 없다면서요? 얼마나 핫한지, 토요일 이른 아침에 가도 대기가 60팀입니다. 주말보단 웨이팅이 적은 평일 퇴근 후를 노려보려고 해요. 다른 메뉴들도 맛있지만, 비프 퀘사디아는 진짜 감동입니다. 꼭 제발 꼭 드셔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찐 맛있는 멕시칸 함께 즐기러 가요! 동행원 수니📲 IT 서비스 기획자 | 웹 서비스 기획자로 일하고 있어요. 사용자 피드백을 발 빠르게 받아 서비스에 적용하는 게 즐거워요. 원래 전공은 어문계열이었는데, 우연한 기회로 IT업계에 발을 들이면서 저에게 잘 맞는 일을 찾았습니다. 여가시간엔 주 4회 정도 운동을 하면서 체력을 기르고, 맛집 탐방을 가거나 책을 읽어요. 특히 헤르만 헤세의 를 좋아하는데, 특히 '어떤 삶이든 그 삶 자체를 사랑하면 된다'는 책의 메세지를 마음에 품고 있어요. 과거와 미래에 연연해 현재에 충실하지 못한 삶을 살고 싶지 않아요. 요즘엔 현재를 즐기는 게 제 삶의 가장 큰 가치관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