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zy한 일요일을 함께

2/23(일) 13:00 · 스몰이터 · 정원 5명 · 동행원 '켠규🐕‍🦺'님께서 제안해 주신 브런치 동행입니다. "비정형의 아름다운 공간, 스몰이터에서 Lazy한 일요일 모자 푹~눌러 쓰고 나와 Chill하게 브런치 먹어요! 참고로 스몰이터는 반려동물 동반 가능…

일시: 2/23(일) 13:00

장소: 스몰이터 (서울 용산구 두텁바위로 59-1 대경빌딩 2층)

제안: 켠규 (반려동물 식/용품 수출입 담당)

seoul, 식사·맛집, 일요일

동행원 '켠규🐕‍🦺'님께서 제안해 주신 브런치 동행입니다. "비정형의 아름다운 공간, 스몰이터에서 Lazy한 일요일 모자 푹~눌러 쓰고 나와 Chill하게 브런치 먹어요! 참고로 스몰이터는 반려동물 동반 가능 카페입니다 :) 반려동물과 함께 오시는 것도 환영해요." 후암동의 너무나 예쁜 브런치집, 스몰이터입니다. 특히 푸르른 나무잎으로 가득찬 봄에 참 예쁜 곳인데, 봄이 오기 전의 마지막 겨울 모습도 눈으로 담으러 가봐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찐으로 맛있는 토스트와 커피, 디저트를 함께 즐겨볼까요 :) 동행원 켠규🐕‍🦺 반려동물 식/용품 수출입 담당 | 반려동물 업계에서 7년차로, 반려동물을 위한 식/용품의 수출입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켠규입니다. 동물에 관심이 많다보니 이쪽 일을 하고 싶다고 막연히 생각했는데, 제 전공인 영문학과 접목시키니까 수입/수출업으로 이어지더라구요. ㅎㅎ 언젠가 저도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다는 생각은 계속 하고 있는데, 좀 더 책임감을 갖춘 뒤 데려오고 싶어서 아직 고민중입니다. 회사에 고양이 한 마리를 키우고 있어서 대리 만족(?) 중이예요. 퇴근 하고는 거의 매일 헬스장에 가고 있어요. 특히 주말 아침을 운동으로 시작하는 개운함과 뿌듯함을 좋아합니다. 영화처럼 살고 싶은 사람이라, 뭘 하더라도 끝까지 결과를 낼 수 있을때 까지 멋있게 해냈으면 좋겠습니다. 계속 해내다 보면 언젠가 스스로가 만족스러운 ‘컷!’ 을 외칠 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