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3(금) 19:00 · 밤노을 · 정원 5명 · "용산 기찻길 옆 분위기 좋은 공간에서 숙성회 한 점에 술 한잔하기 좋은 곳" 용산 기찻길 옆에 자리한 '밤노을'은 '나의 아저씨', '선재 업고 튀어' 같은 드라마 촬영지로도 유명한 감성 가득한 숙성회 전문점이에…
일시: 3/13(금) 19:00
장소: 밤노을 (서울 용산구 이촌로29길 25 1층)
제안: 혜임 (SEO/GEO 컨설턴트)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용산 기찻길 옆 분위기 좋은 공간에서 숙성회 한 점에 술 한잔하기 좋은 곳" 용산 기찻길 옆에 자리한 '밤노을'은 '나의 아저씨', '선재 업고 튀어' 같은 드라마 촬영지로도 유명한 감성 가득한 숙성회 전문점이에요. 두툼하게 썰린 광어, 도미, 참돔이 한 접시에 담긴 모둠숙성회가 시그니처 메뉴인데요. 숙성 과정을 거쳐 부드러워진 흰살 생선의 식감과 깊어진 감칠맛이 술 한 잔과 완벽하게 어울립니다. 기차가 지나갈 때마다 느껴지는 특유의 분위기 속에서 따뜻한 조명 아래 천천히 술 한 잔 기울이다 보면, 일상에서 벗어난 듯한 여유가 찾아와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