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핍을 성장의 문으로

3/9(월) 19:30 · PAA빌딩 · 정원 6명 · "용산 고급갤러리바에서 용리단길 한식퓨전맛집 데이릿 음식 먹으며 내면탐구, 솔직한 대화 및 토론 할 사람 찾습니다. 자기 결핍을 인식하고 정직하게 다루는 사람은 다릅니 다. 나는 인정받고 싶다. 나는 외롭다. 나는…

일시: 3/9(월) 19:30

장소: PAA빌딩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44길 5)

제안: 찬욱 (위스키와인바 운영)

seoul, 자기계발·독서, 월요일

"용산 고급갤러리바에서 용리단길 한식퓨전맛집 데이릿 음식 먹으며 내면탐구, 솔직한 대화 및 토론 할 사람 찾습니다. 자기 결핍을 인식하고 정직하게 다루는 사람은 다릅니 다. 나는 인정받고 싶다. 나는 외롭다. 나는 중요해지고 싶다. 이걸 숨기지 않는 사람은 타인을 이용하지 않습니다. 자기 욕망을 스스로 책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핍을 건강하게 표현하는 사람은 타인의 경계를 침범하지 않고, 욕망을 강요하지 않으며, 오히려 공동체 안에서 더 투명해집니다. 결핍은 파괴가 아니라 기여의 형태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불교는 고통이 무지에서 온다고 말했고, 실존주의는 인간이 자기 상태를 자각하는 순간 자유로워진다고 말했으며, 융은 무의식을 의식화하지 않으면 그것이 운명처럼 삶 을 지배한다고 말했습니다. 시대도, 문화도 다르지만 이 사상들이 만나는 지점은 하나입니다. 변화의 시작은 알아차림입니다 완성된 사람인 척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불완전한 인간으로서 이 여정을 함께 걷고 싶습니다. 결핍을 숨기지 않고, 욕망을 악마화하지 않고, 이기심을 관리하며 의미 있는 방향으로 사용하는 법을 함께 이야기해 봅시 다. 결핍은 수치가 아닙니다. 성장으로 들어가는 문입니다. ✅참가비 20,000원 (공간 사용비용 및 운영기) ✅웰컴와인 1잔 ✅음식 주문 후 n분의 1" 불교, 실존주의, 융의 심리학이 공통으로 말하는 한 가지는 '알아차림'이에요. 자기 결핍을 솔직하게 인정하는 순간, 우리는 타인을 이용하지 않고 자기 욕망을 건강하게 책임질 수 있게 됩니다. 용산 PAA빌딩의 갤러리바에서 웰컴 와인 한 잔과 함께 시작해요. 완성된 사람인 척하지 않고, 내면의 욕망과 결핍을 투명하게 나누는 시간이랍니다. 인정받고 싶은 마음, 외로움, 중요해지고 싶은 욕구를 숨기지 않는 대화를 나눠봅니다. 같은 고민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하다 보면, 결핍이 수치가 아닌 성장의 출발점이 된다는 걸 경험하게 돼요. 불완전한 인간으로서 서로의 여정을 지지하며, 의미 있는 방향을 함께 모색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