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1(토) 16:00 · 페즈 · 정원 4명 · "블루노트 전시회 가요 😁" 페즈에서 하는 동행을 자주 여네요 😅 그만큼 제가 좋아하는 전시나 재즈공연이 있는 애정하는 공간입니다 한남동 페즈에서 블루노트 레이블의 명반 컬렉션 전시가 열려요. 열리자마자 얼리버…
일시: 3/21(토) 16:00
장소: 페즈 (서울 용산구 대사관로11길 41)
제안: 성보 (공공홍보 마케팅 솔루션기획담당)
seoul, 전시·문화생활, 토요일
"블루노트 전시회 가요 😁" 페즈에서 하는 동행을 자주 여네요 😅 그만큼 제가 좋아하는 전시나 재즈공연이 있는 애정하는 공간입니다 한남동 페즈에서 블루노트 레이블의 명반 컬렉션 전시가 열려요. 열리자마자 얼리버드로 예매했습니다(8000원) 전시회 설명으로 동행 안내를 대체해볼까해요 ========= [전시회] 재즈의 역사 '블루노트 컬렉션展' (전시회) 블루노트 컬렉션展: The Art of BLUE NOTE '블루노트가 없다면 재즈는 없다.' It Don't Mean Jazz (If It Ain't Got That BLUE NOTE) 이번 전시는 1950-70년대 발매된 블루노트의 5000, 1500, 4000 시리즈를 한자리에 모은 국내 최고 대규모 소장 아카이브 전시입니다. 특히 전설적인 엔지니어 루디 반 겔더의 스튜디오 주소인 '445 Sylvan Avenue'와 운명적으로 맞닿은 445장의 LP 컬렉션을 중심으로, 블루노트가 구축한 독창적 사운드와 시대적 미학을 다각도로 조명합니다. 전시의 하이라이트는 모던 재즈의 황금기를 상징하는 '1500 시리즈' 99장 전 앨범의 공개입니다. 단 한 장의 결손 없는 완전한 풀 컬렉션 전시는 세계적으로도 보기 드문 사례로 평가받습니다. • 국내 최초 블루노트 아카이브: 창립자 알프레드 라이언과 엔지니어 루디 반 겔더가 완성한 독보적인 사운드 아카이브 • 재즈의 블루프린트, ‘1500 시리즈’ 전 앨범: 모던 재즈의 황금기를 정의한 99장의 앨범, 단 한 장의 결손 없는 완벽한 풀 컬렉션 전시 • 사운드의 시각화, 50-70s 디자인 아트웍: 프랜시스 울프의 사진, 바우하우스 미학을 이식한 리드 마일스의 디자인, 앤디 워홀의 희귀 드로잉 커버 재즈 애호가와 LP 컬렉터에게는 루디 반 겔더의 RVG 각인이 새겨진 오리지널 앨범의 압도적인 아우라를, 아티스트와 디자인 전공자에게는 소리를 시각으로 치환한 혁신적인 영감을 선사합니다. 블루노트의 거장들이 빚어낸 예술적 정점을 직접 경험해 보십시오 ======== 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