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흐전 평일 오픈런

3/5(수) 10:00 ·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 정원 4명 ·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12년 만에 열리는 불멸의 화가 반 고흐 전시는 암스테르담 반 고흐 미술관과 네덜란드 오텔루의 크롤러 뮐러 미술관 소장 원화 작품을 국내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념비적인 전시입니다. 10년…

일시: 3/5(수) 10:00

장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seoul, 전시·문화생활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12년 만에 열리는 불멸의 화가 반 고흐 전시는 암스테르담 반 고흐 미술관과 네덜란드 오텔루의 크롤러 뮐러 미술관 소장 원화 작품을 국내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념비적인 전시입니다. 10년이라는 짧은 화가 생활 동안 900여 점의 작품을 남긴 반 고흐. 그의 강렬한 붓터치와 감정이 살아 숨 쉬는 명작들이 이번 전시에서 새롭게 조명됩니다. 특히, 이번 전시는 단순히 작품을 감상하는 것이 아니라, 반 고흐가 어떻게 발전하고 변화했는지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해 더욱 몰입감을 높였습니다. 불꽃 같은 삶을 살다 간 반 고흐의 여정을 직접 따라가 보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주말엔 웨이팅 어마어마 하다고 하니, 여유롭게 작품을 즐기기 위해 동행으로 평일 오픈런을 함께가요! 반 고흐의 예술을 사랑하는 분이라면 이번 전시는 놓치지 마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모여요.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 본 전시는 티켓 사전예매가 필요합니다. 네이버예약을 통해 티켓 사전예매를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