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5(일) 11:30 · PAA빌딩 · 정원 6명 · "용산 시티뷰 루프탑에서 날씨 좋은 시간에 ✅줄서는 맛집 한식퓨전 데이릿 음식 ✅ 같이 먹으면서 내면탐구, 솔직한 대화 및 토론 할 사람 찾습니다. 자기 결핍을 인식하고 정직하게 다루는 사람은 다릅니다. 나는 인정…
일시: 3/15(일) 11:30
장소: PAA빌딩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44길 5)
제안: 찬욱 (위스키와인바 운영)
seoul, 자기계발·독서, 일요일
"용산 시티뷰 루프탑에서 날씨 좋은 시간에 ✅줄서는 맛집 한식퓨전 데이릿 음식 ✅ 같이 먹으면서 내면탐구, 솔직한 대화 및 토론 할 사람 찾습니다. 자기 결핍을 인식하고 정직하게 다루는 사람은 다릅니다. 나는 인정받고 싶다. 나는 외롭다. 나는 중요해지고 싶다. 이 욕망을 숨기지 않는 사람은 타인을 이용하지 않습니 다. 자기 욕망을 스스로 책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핍을 건강하게 표현하는 사람은 타인의 경계를 침범하지 않고, 욕망을 강요하지 않으며, 오히려 공동체 안에서 더 투명해집니다. 결핍은 파괴가 아니라 기여의 형태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불교는 고통이 무지에서 온다고 말했고,실존주의는 인간이 자기 상태를 자각하는 순간 자유로 워진다고 말했으며, 융은 무의식을 의식화하지 않으면 그것이 운명처럼 삶 을 지배한다고 말했습니다. 시대도, 문화도 다르지만 이 사상들이 만나는 지점은 하나입니다. 변화의 시작은 알아차림입니다. 완성된 사람인 척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불완전한 인간으로서 이 여정을 함께 걷고 싶습니다. 결핍을 숨기지 않고, 욕망을 악마화하지 않고, 이기심을 관리하며 의미 있는 방향으로 사용하는 법을 함께 이야기해 봅시 다. 결핍은 수치가 아닙니다. 성장으로 들어가는 문입니다. ✅ 참가비 20,000원 (루프탑 공간 사용 및 운영비) ✅ 음식은 주문 후 n분의1 ✅ 우천 및 기온저하 시 아래층 실내공간 이용 결핍은 수치가 아니라 성장으로 들어가는 문이에요. 용산 시티뷰 루프탑에서 치킨과 함께 자기 내면을 정직하게 마주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불교의 알아차림, 실존주의의 자각, 융의 무의식 의식화. 시대와 문화는 다르지만 모두 같은 지점을 향하고 있어요. 완성된 사람인 척하지 않고, 인정받고 싶은 욕망과 외로움을 숨기지 않으며 그것을 건강하게 다루는 법을 함께 이야기해요. 결핍을 인식하고 책임지는 사람은 타인을 이용하지 않아요. 대신 자기 욕망을 투명하게 드러내고 그것을 의미 있는 방향으로 전환할 수 있죠. 혼자선 회피했을 질문들을, 함께라면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