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것 없이 못 살아 🐟

3/12(목) 20:00 · 오복수산시장 · 정원 4명 · "날 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나쁜 사람이 없더라구요?" 망원에서 신선한 해산물이 땡긴다면 오복수산시장이에요. 이자카야 같은 분위기에서 즐기는 모듬 해산물과 대방어회가 이곳의 시그니처랍니다. 회는 두툼하게 썰려 나오고…

일시: 3/12(목) 20:00

장소: 오복수산시장 (서울 마포구 포은로 78 1층)

제안: 희로 (바버샵 이발사)

seoul, 식사·맛집, 목요일

"날 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나쁜 사람이 없더라구요?" 망원에서 신선한 해산물이 땡긴다면 오복수산시장이에요. 이자카야 같은 분위기에서 즐기는 모듬 해산물과 대방어회가 이곳의 시그니처랍니다. 회는 두툼하게 썰려 나오고 숙성도 딱 좋아서 술 한잔과 함께하기 완벽해요. 특히 우니와 새우는 늘 상태가 좋다는 후기가 많더라고요. 사장님이 먹는 방법도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처음 가도 부담 없어요. 생맥주도 잘 관리되는 곳이니까 금요일 밤, 망리단길에서 신선한 해산물 한 접시 어떠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