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3(월) 19:30 · 을지잔치 · 정원 4명 · “매일 반복하는 나만의 루틴, 있으세요?” 아침에 짧게 영어를 공부하는 시간일 수도 있고, 퇴근 후 몸을 움직이는 운동일 수도 있어요. 혹은 출퇴근길에 책을 읽는 조용한 시간이 될 수도 있고요. 바쁜 하루 속에서도…
일시: 3/23(월) 19:30
장소: 을지잔치 (서울 중구 수표로12길 8 2층)
제안: 문정 (전시 기획)
seoul, 식사·맛집, 월요일
“매일 반복하는 나만의 루틴, 있으세요?” 아침에 짧게 영어를 공부하는 시간일 수도 있고, 퇴근 후 몸을 움직이는 운동일 수도 있어요. 혹은 출퇴근길에 책을 읽는 조용한 시간이 될 수도 있고요. 바쁜 하루 속에서도 꾸준히 이어온 작은 습관들, 그 시간이 나에게 어떤 의미가 되었는지 이야기 나눠봐요. 작은 루틴이 쌓이며 만들어낸 변화에 대해서도요. 각자가 이어온 루틴과 그 안에서 발견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세요. 을지로 골목 안쪽에 있는 을지잔치는 레트로 감성이 묻어나는 요리주점입니다. 신선한 사시미와 숯불꼬치가 대표 메뉴이고, 중식 메뉴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여러 가지 메뉴를 한 접시씩 나눠 먹으며 이야기 나누기 좋은 곳이에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함께합니다. 예약이 되어 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