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추억팔이 ❶ 뉴욕편

3/8(토) 12:00 · 드렁큰 빈 · 정원 6명 · 동행원 '민민🔈'님께서 제안해 주신 대화 동행입니다. "여행 추억팔이 시리즈 #1 뉴욕: 에서 꼭 한번 추진하고 싶은 동행이었습니다. 해외 여행을 다녀왔는데, 인스타에 올려도 ♥만 있을 뿐 댓글로 이 감흥을 같이…

일시: 3/8(토) 12:00

장소: 드렁큰 빈 (서울 서초구 사평대로55길 56 드렁큰 빈)

제안: 민민 (오디오 회사 마케터)

seoul, 자유 주제, 토요일

동행원 '민민🔈'님께서 제안해 주신 대화 동행입니다. "여행 추억팔이 시리즈 #1 뉴욕: 에서 꼭 한번 추진하고 싶은 동행이었습니다. 해외 여행을 다녀왔는데, 인스타에 올려도 ♥만 있을 뿐 댓글로 이 감흥을 같이 느낄만한 사람이 없더라구요. 30대에 무진장 다녔던 해외여행 추억팔이 하고 싶었는데, 동행에서 그 추억을 서로 공유하면 좋을 것 같아요! 강남에도 5층 짜리 건물 크기의 대형카페가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뉴욕 지하철을 연상하게 하는 은 스페셜티 커피를 취급하는 로스터리 카페입니다. 뉴욕여행을 다녀온 분이라면 깜짝 놀랄 정도로 뉴욕 지하철역 디테일이 살아있습니다. 문앞에 서있는 옐로우캡 택시, 안내 표지판, 개찰구 등 정말 여행중에 보던 지하철역 그대로거든요. 사진만 잘 찍으면 뉴욕여행 때 찍은사진이라고 해도 믿을 듯 합니다 :) 함께 휴일 낮에 만나 실컷 여행 토크 하고 헤어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카페가 워낙 크고 예쁜 곳이라 카메라가 있으신 분들은 따로 카메라 들고 오시는 것을 추천해요! 동행원 민민🔈 오디오 회사 마케터 | 오디오 제조 회사에서 마케팅 일을 하고 있어요. 중국어를 전공했고, 3년 전부터는 베트남어도 배우기 시작했죠. 원래 배우는 걸 좋아하고 새로운 도전을 즐기는 편인데, 최근 1년은 좀 그런 게 없었던 것 같아요. 젊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나이를 먹은 걸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예전에는 여러 커뮤니티 활동을 했었어요. 친목 동아리, 뮤지션 팬클럽, 여행 동아리 같은 걸 하면서 많은 사람들과 어울렸죠. 뉴욕 여행 때는 낯설고 두려웠는데, 여행 카페에서 사람들을 모아 타임스퀘어에서 함께 시간을 보냈던 게 정말 좋은 경험이었어요. 그 이후로 '동행'이라는 말을 참 좋아하게 됐답니다. 다양한 분들과 만나 새로운 자극도 받고, 서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주는 그런 동행원이 되고 싶네요.